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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저 멀리 외딴 섬도,
저 산너머 태백 준령도 마다하지 않으십니다.
건설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
전문 기술과 정열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십니다.

생활주변의 조그만 일에서부터
댐공사에 이르기까지
하늘을 찌르는 빌딩에서도,어둠을 뚫는 터널속에서도
말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시는 그분들이십니다.

바로 그분들은 건설인!
국민의 편의를 위해,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
그리고 다음 세대의 번영과 통일조국을 위해
오늘도 뜨거운 땀을 흘리시는 바로 그분들을 위해
저희의 작은 정성을 모았습니다.

- 임직원 일동 -